10대초급
네 박자 뒤에
Four Beats Later
"리듬을 잃어버린 드러머와, 박자보다 말이 더 빠른 기타리스트의 경연 전날 밤"
25분6씬60점
줄거리
교내 밴드 경연 사흘 전. 드러머 {name}(은)는 박자를 잃었다. 스틱을 잡으면 손이 멈춘다. 그때 연습실 열쇠 당번으로 나타난 기타리스트 최준호 — 말은 빠르고 장난기 넘치는데, 음악 앞에서만큼은 눈빛이 완전히 달라지는 사람. 그런데 이 사람은 왜 매일 밤 연습실 문을 닫는 시간까지 남아 있는 걸까?
상대 캐릭터
최준호
밴드부 기타리스트
말이 빠르고 장난기 넘치지만, 음악 이야기가 나오면 눈빛이 달라지는 17세 기타리스트. 엉뚱해 보이는 말 속에 꼭 맞는 진심이 담겨 있다.
#school#sweet#beginner#첫사랑#밴드#경연
스토리 시작Advertisement